中 ‘GDP 10조위안 省’ 시대 개막…26개省 GDP 성장률 목표 발표

来源:kr.people.com.cn 时间:2020-01-19 14:00:30

  2020년 성급 지방 양회가 잇따라 열리면서 2019년 성적표와 함께 올해 경제사회 발전 목표도 속속 발표되고 있다.

  1월 15일까지 26개 성(省)이 정부업무보고에서 2020년 GDP 성장률 목표를 발표했다. 2019년에 비해 GDP 성장률 목표를 하향 조정한 곳이 많았지만 상향 조정한 곳도 있었다.

  최초로 GDP 10조 위안 省 탄생

  지난해 GDP 규모가 증가한 곳이 많아 최초로 ‘10조 위안 GDP 클럽’ 시대가 열리면서 두 명의 회원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1월 14일, 광둥(廣東)성은 업무보고에서 2019년 광둥 지역총생산액이 전년 대비 약 6.3% 증가를 기록, 10조 5천억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잠정 예측했다.

  1월 15일, 장쑤(江蘇)성은 업무보고에서 2019년 장쑤성의 지역총생산이 약 6.4% 증가를 기록, 10조 위안가량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광둥성과 장쑤성의 2019년 GDP 규모는 타의 추종을 불허, 다른 성들을 멀찍이 따돌렸다.

  한편 많은 성의 GDP 규모가 새로운 문턱을 넘었다. 저장(浙江)성은 전년 대비 6.8% 늘어나 최초로 6조 위안을 돌파했다. 허난(河南)성은 7% 이상 증가해 5조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후베이(湖北)는 약 7.8%의 증가해 최초로 4조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번역: 이인숙) 

责任编辑:李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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