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특별운송, 전통의미의 귀로고봉 출현되지 않을 것

来源:korean.cri.cn 时间:2020-02-17 10:09:01

  중국교통부문 관계자는 15일 베이징에서 진행한 국무원 합동방역 메커니즘 발표회에서 올해 설 특별운송은 전통의미에서의 귀로 고봉이 없을 것이고 최고치를 보더라도 일상 승객 유동량의 5분의1 정도 될 것이지만 전염병 방역과 확산방지 작업을 여전히 잘 틀어쥐어 교통운수 루트를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것을 견결히 억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올해 설 특별운송은 설을 전후로 40일간 지속되었다. 교통운수부 류소명(劉小明) 부부장은 올해 40일간 지속된 설 특별운송기간 여객 유동량은 동기대비 45% 하락했다고 밝혔다. 관련 승객 유동량을 보면 일간 강도와 최고치가 모두 현저히 줄었고 시간적 경과가 길어진 등 특점을 보인다.

  데이터를 보면 설전인 1월 10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철도,도로,수로,민항 등을 이용한 여객량이 연인원 11억 4300만명에 달해 지난해 동기대비 2% 성장했다. 설후 코로나19 사태가 준엄해짐에 따라 귀로 여객량이 대폭 줄었다. 알려진데 의하면 1월 25일부터 2월 14일까지 전국적으로 귀로 여객량이 연인원 2억 8300만명에 달해 지난해 동기대비 82.3% 하락했다.

  류소명 부부장은 앞으로 한 시기 주요한 귀로 여객은 농민 노동자와 학생에 집중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국가민항국 이건(李健) 부국장은 비록 전통의미의 귀로 고봉 상황이 출현되지 않을 것이지만 민항 측은 여러 과정의 바이러스 방역과 확산방지 작업을 잘 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责任编辑:李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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