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언론인 미국의 신강 사무 간섭 비난

来源:korean.cri.cn 时间:2020-06-22 14:51:45

  폴란드의 "트리뷴"의 편집장 피오터 카지노브스키:

  각 국의 대 테러 투쟁이 모두 어렵고 테러리즘이 전 세계으로 보편적으로 존재합니다.

  또 피해를 받는 국가들의 실정이 크게 다르고 각국의 문화와 법률, 법규도 상이하지만 일부 국가들이 이를 정치적인 수단으로 활용해 다른 나라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정부는 중국이 인권을 침범했다고 비난하고 있는데 이는 인권이라는 허울을 쓰고 미국 자체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르킨 음감 터키 베테랑 언론인:

  세계 모든 국가들이 마땅히 분열주의와 극단주의를 타격해야 합니다. 중국이 지금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이런 법안 서명이 중국을 상대로 사용하는 새로운 수법이 아님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신강 문제는 이미 미국이 중국에 억누르는 도구의 하나로 되었습니다.

责任编辑:孙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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