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국민배우 아미타브 밧찬, 코로나19 확진

来源:kr.people.com.cn 时间:2020-07-13 15:16:03

  인도의 국민 배우 아미타브 밧찬과 그의 아들이 지난 11일 저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되어 현재 입원 치료 중이라고 SNS에 밝혔다.

  77세의 밧찬은 인도의 국민배우이다. 그는 11일 깊은 밤 트위터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입원 치료 중이다…. 우리 가족과 관계자들도 검사를 받았다. 구체적 결과는 기다리는 중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또 최근 열흘 동안 자신과 가까이 접촉했던 사람은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밧찬의 아들인 아비셰크 밧찬도 곧이어 트위터에 부자가 동시에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증상은 가볍다는 글을 올렸다.

  1973년 밧찬은 영화 ‘사슬’에서 주인공을 맡아 큰 성공을 거두며 인도 영화계에 아미타브 밧찬 시대를 열었다. 그의 주요 작품 중 하나로 1975년 주연 영화 ‘벽’이 있다.

责任编辑:孙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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