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일국양제'와 기본법 포럼 시리즈 행사 홍콩서 개최

来源:korean.china.org.cn 时间:2020-07-16 11:43:45

  홍콩 기본법 반포 30주년을 기념하고 홍콩 국가보안법의 반포∙시행을 축하하기 위해 제5차 ‘일국양제’와 기본법 포럼 시리즈 행사의 개막식 및 서밋포럼이 지난 7월14일 홍콩에서 개최됐다. 포럼 참석자들은 홍콩 기본법과 홍콩 국가보안법의 보호 아래, 홍콩은 다시 정상 궤도로 돌아올 것이고, 난국에서 벗어나 안정을 되찾을 것이고, 재출발하여 자유롭고 번영하는 모습도 되찾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행사의 주최 측 가운데 하나인 홍콩 쯔징잡지사 사장 양융은 이번 행사는 ‘홍콩 국가보안법 및 홍콩 재출발’을 주제로 진행되고 홍콩 기본법 반포 30주년 기념과 함께 홍콩 국가보안법의 반포와 시행을 경축하는 주제가 돋보인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진행되고 개막에 앞서 이미 여러 활동이 진행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또 유관 기구와 공동으로 다수의 온라인 심포지엄, 홍콩 기본법 반포 30주년 작품 공모 대회와 홍콩 국가보안법 주제 간담회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천마오보 홍콩특별행정구 재정사(司) 사장, 탄야오쭝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 탄후이주 전인대 홍콩기본법위원회 부주임, 판쉬리타이 전 홍콩특별행정구 입법회 주석 등이 포럼에서 발언을 했다.

  천 사장은 “’일국양제’는 혁신적인 조치이자 중국의 중요한 제도적 우세 중 하나로서 ‘일국양제’의 지속적 운영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체제를 마련하는 동시에 부단히 완비해야 한다”며 “홍콩 국가보안법이 반포∙시행된 후, 홍콩사회는 빠른 속도로 안정을 되찾는 동시에 보다 더 큰 발전 기회를 맞이할 것이다. 또한 ‘일국양제’의 기초가 튼튼해짐에 따라 홍콩은 국가의 지속적인 개방과 개혁심화의 과정에서 더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탄 부주임은 “홍콩 국가보안법은 ‘일국양제’ 실천의 중요한 이정표이자 ‘일국양제’ 제도체제를 견지하고 완비하는 중요한 배치이고 ‘일국양제’의 재출발을 확보하는 압창석과 같은 존재”라며 “국제 정세가 긴박하고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중앙정부가 국가복지를 결연히 수호하려고 나선 만큼 홍콩도 헌제적 책임을 다하고 홍콩 국가보안법 시행에 협조해야 한다. 홍콩 각계인사 또한 해당 법률을 잘 이해하고 준수해야 하며 질서있는 사회를 재건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고 호소했다.

责任编辑:孙岩
相关内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