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정치국, 19차 5중전회 10월 개최키로

来源:korean.cri.cn 时间:2020-07-31 09:00:11

  중공중앙정치국이 7월 30일 회의를 소집하고 올해 10월 베이징에서 중국공산당 제19차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를 소집하기로 결정했다. 회의 주요의정은 중공중앙정치국이 중앙위원회에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4차 5개년계획 및 2035년 장원한 목표를 제정할데 관한 건의를 연구하는 것이다. 회의는 현 경제정세를 분석하고 하반기 경제업무를 배치했다. 습근평 중공중앙총서기가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14차 5개년 계획"시기 중국경제사회발전을 추동하려면 반드시 새로운 발전이념을 확고하게 관철하고 발전과 안보를 통일적으로 배치하며 국정운영메커니즘과 운영능력현대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반드시 당이 경제사회발전을 영도하는 기제를 견지하고 완벽화해야 하며 개혁을 확고부동하게 견지하고 계속해 개방을 확대하며 발전동력과 활력을 지속적으로 증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반드시 발전규모와 속도, 품질, 구조, 효익, 안보의 통일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올해들어 코로나19 사태에 직면해 중국은 방역과 경제사회발전업무를 통일적으로 배치해 중대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하반기 경제업무를 잘 하고 온당하게 발전을 추구하는 총체적 기조를 견지하며 새로운 발전이념을 견지해 코로나19 방역과 경제사회발전업무를 보다 통일적으로 배치하며 계속해 공급측 구조개혁을 주선으로 개혁개방을 깊이있게 진행하며 내수를 늘리는 전략적 기반을 잘 틀어쥐고 시장주체활력을 보호하고 불러일으키며 경제의 고품질발전을 추동하고 사회안정을 수호하며 전년 경제사회발전목표임무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责任编辑:李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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