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임박, 미 플로리다 주 연해지역 비상사태 진입

来源:korean.cri.cn 时间:2020-08-03 10:47:37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현재 미 플로리다 주로 이동 중이다. 미국 허리케인연구센터가 발표한데 의하면 "이사이아스"는 이날 열대 폭풍으로 강등되었다.

  현지 시간으로 2일 재차 허리케인으로 승격될 가능성이 크다. 8월 1일, 데산티스 미 플로리다 주 주지사는 플로리다 주는 이미 이번 허리케인에 대비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동시에 그는 허리케인에 대비하기 위해 일부 해안, 부두와 공원은 이미 폐쇄되었고 대중들도 수시로 철거할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말했다.

  "이사이아스"는 코로나19에 시달리고 있는 플로리다 주에 더 큰 타격을 주고 있다. 현지 시간으로 7월 30일, 플로리다 주는 이미 일부 코로나19 검사소를 폐쇄했다. 수아레스 마이애미시 시장은 코로나19 검사를 중단한후 마이애미시에는 가능하게 4,5일간의 코로나19 정보 공백기가 나타날 것이라고 표했다.

责任编辑:孙岩
相关内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