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 고드름’에 웃음보 터진 소방관…네티즌 ‘가슴 찡하다’

来源:kr.people.com.cn 时间:2021-01-13 17:00:16

임무 수행차 출동한 소방대원이

  흘린 콧물이

  강추위로 인해

  꽁꽁 얼어 고드름으로 변했다.

  나중에서야 이를 발견한 소방대원은 웃음보를 터트렸지만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슴이 짠하다고 포스팅했다.

  ❄소방대원의 ‘콧물 고드름’

  1월 7일 산시(山西) 다퉁(大同)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최저 기온이 영하 34도를 기록했다.

  소방대원이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던 중

  흘러내린 콧물이 얼어 고드름으로 변했다.

  나중에서야 이를 발견한 소방대원은 웃음보를 터트렸다.

임무를 마친 후

  소방대원의 전투복은

  얼음투성이였다.

  ❄네티즌, “웃다가 울었다”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가장 존경스러운 사람에게 경의를 표한다”

  “처음에는 정말 우스웠는데 나중에는 울었다…”

  “가장 아름다운 미소, 수고하셨습니다”

  라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다.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의 무사 복귀를

  기원합니다.

责任编辑:孙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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