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농촌부장, 빈곤퇴치 공략전의 성과와 식량안전 다지는데 문제 생겨서는 안 된다

来源:korean.cri.cn 时间:2021-02-23 10:56:49

  최근 발표한 2021년 중앙 '1호 문건'은 농촌 진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농업·농촌 현대화 가속화를 둘러싸고 '3농' 사업을 전면 배치하였다. 당인건(唐仁健) 농업농촌부 부장은 22일, 빈곤 퇴치 공략전의 성과와 식량안전을 다지는 문제에서 결코 문제가 생겨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13.5"기간 중국은 신시대 빈곤퇴치 목표를 예정기한에 완성했으며 현재 표준으로 계산하면 농촌의 빈곤인구가 전부 빈곤에서 벗어났고 빈곤현도 전부 탈빈을 실현했다. 역지 빈곤구제 임무를 전면적으로 실현했으며 절대빈곤과 지역성 빈곤을 전부 퇴치함으로써 인류 빈곤 감소 역사에서 기적을 창조하였다.

  올해 중앙 '1호문건'은 '지속적으로 빈곤퇴치 공략전의 성과'를 확대 다지고 규모성 빈곤회귀를 방지해야 한다는 요구를 지키며 아울러 빈곤에서 벗어난 현은 빈곤퇴치 날부터 5년의 과도기를 설치하고 과도기 기간 현유의 빈곤퇴치를 위한 정책을 계속 유지하며 점차 자원을 집중해 빈곤 퇴치 공략을 농촌 진흥의 전면 추진으로 이행해 안정적인 과도를 진행할 것을 제출했다.

  당인건 중앙농업판공실 주임이며 농업농촌부 부장은 22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에서 마련한 기자회견에서 '구체적으로 말하면 빈곤퇴치를 실현한 군중들에 대한 빈곤회귀 여부 모니터링과 빈곤퇴치를 돕는 것이 관건이다'라고 말했다.

  '13.5'기간 중국은 해마다 1.3만억근 이상의 식량 생산량을 유지했다. 지난해 코로나19의 여파속에서도 중국의 식량과 중요한 농부산물 생산은 좋은 성적을 거두어 한 차례 큰 시련을 이겨냈다.

  올해의 중앙 '1호문건'은 2021년의 식량생산관 관련해 식량파종 면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생산량이 1.3만억근 이상에 달하게 해야 한다는 요구를 제기했다.

  당인건 부장은 인구의 지속적인 성장 및 소비의 승격에 따라 중국은 꼭 필요한 식량수요가 있으며 아울러 외부 정세의 불확정성과 불안정성 또한 두드러져 식량안전문제에서 추호의 소홀함이 있어서도 안된 다고 강조했다. 

责任编辑:李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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