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GDP 성장은 중국 경제의 강대한 저력 구현

来源:korean.cri.cn 时间:2021-03-02 12:58:00

  중국국가통계국이 일전에 공포한 2020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통계공보에 따르면 중국의 GDP는 인민페 100조원이란 큰 관문을 돌파했고 일인당 GDP가 연속 2년동안 1만달러를 초과했다. 전문가들은 이런 긍정적인 수치들은 중국 경제의 강대한 저력을 구현했고 주민소득수준 향상에 대한 중국 정부의 중시를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 장영군(張永軍) 부총경제사는 GDP는 한 나라의 종합국력을 반영한다면서 세계적인 코로나 사태 만연이란 배경에서 이런 긍정적인 수치들은 중국경제의 강대한 저력을 보여주었다고 표시했다.

  그는 GDP가 100조원이란 수치는 작년 코로나 사태가 특히 심각하고 세계 주요 경제체가 모두 경제쇠퇴를 맞은 큰 배경하에서 실현한 것이라며 때문에 중국의 GDP가 2.3%의 성장해 100조원을 돌파하고 일인당 GDP가 1만달러를 초과한 것은 비교적 큰 단계의 발전이라고 지적했다.

  2020년  세계은행의 기준에 따르면 한 나라의 일인당 국민소득이 1만 2535달러를 초과하면 이 나라가 고소득 국가대열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이에 대해 장영군 부총경제사는 소득수준의 획분기준은 동태적이며 상대적으로 평온하고 쾌속적인 발전을 유지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표시했다.

  공보에 따르면 2020년 중국의 일인당 주민가처분소득은 3만 2189원에 달하며 가격요인을 제외한 실제성장은 2.1%로 일인당 GDP 증속보다 빠르고 주민소득과 경제가 동시 성장했다. 장영군 부총경제사는 이는 주민소득 향상에 대한 중국정부의 중시를 구현했다고 인정했다.

责任编辑:李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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